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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0년 09월 16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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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랑남 작성일20-09-16 20:26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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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꾀꼬리가 버들가지 위에 깃을 치니 가지 마라. 조각 조각이 황금이로다.

1948년생, 돌을 쪼아 옥을 보니 힘써 노력하면 반드시 얻는 바가 있으리라.
1960년생, 구설수를 조심하라.
1972년생, 때를 만났으니 이름을 떨치고 가정에 경사가 있어 기분이 좋으리라.
1984년생, 그 동안 마음고생이 심해 자칫 긴장이 풀려 몸을 상할 수 있으니 주의하라.

[소띠]
모든 일이 어려울 듯 하면서도 좋은 방향으로 간다.

1949년생, 목적하는 것이 있다면 뜻대로 밀고 나가라.
1961년생, 시기적으로 아주 좋은 운을 타고 있으니 뜻한 대로 크게 성공할 수가 있다.
1973년생, 특별한 이유 없이 기분이 들뜨는 하루이다. 감정조절을 잘해야 한다.
1985년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표현하라.

[범띠]
만인이 공로를 치하하며 받들게 된다.

1950년생, 사업이 나날이 번창하게 된다.
1962년생, 포기하고 싶었던 일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빠르게 진척이 있다.
1974년생, 언론 상에 영웅으로 추대 받게 되는 공을 세우니 한낮 삶의 역경이라 생각하고 두려워 말라.
1986년생, 각종 분야에 노력을 닦아온 결실이 맺어질 때이다.

[토끼띠]
기존의 나쁜 습관이나 관습을 버리고 새로운 삶을 계획한다.

1951년생, 지금 당장 이루어지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조급해 말고 때를 기다려라.
1963년생, 눈앞의 이익을 생각하면 사업은 할 수가 없다.
1975년생, 자꾸 방향을 바꾸고 선택을 다시하게 되면 안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1987년생, 새로운 자세로 일에 임하게 된다.

[용띠]
하늘의 뜻이 곳 나의 뜻이니 어찌 이루지 못하리오.

1952년생, 어려운 시기가 지나 호기를 만나니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라.
1964년생,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
1976년생, 시기하는 이가 많아 어려움을 겪겠으나 포기하지 마라.
1988년생, 너무 높은 목표를 세웠으니 올라가는데 힘이 든다.

[뱀띠]
목표를 향해 빠르게 움직이면 큰 소원도 능히 성취하리라.

1953년생, 시간을 낭비하면 안 된다. 좋다면 무조건 밀고 나가라.
1965년생, 여행을 떠나라 짝이 없는 귀하라면 여행 도중 꿈속에 그리던 상대를 만나게 된다.
1977년생, 조금 더 부지런히 움직이고, 매사에 과감한 추진력이 필요하다.
1989년생, 생각도 못했던 일로 즐거워진다.

[말띠]
외지로 나가지 마라.

1954년생, 이익도 없고 고생만 하게 되니 소원을 이루기 어렵겠다.
1966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불상사가 생길 수 있겠으니 마음의 안정을 취하여라.
1978년생, 남과 다투지 마라. 몸을 다칠 수가 있다.
1990년생, 모든 물건에는 각각 주인이 있으니 남의 물건을 탐내지 마라. 망신을 당하리라.

[양띠]
스스로를 위로하려 하지만 그럴수록 마음이 혼란스럽기만 하다.

1955년생, 한 번쯤은 웃을 일이 있겠지만 이도 오래 못 가서 세상을 원망하게 된다.
1967년생, 걱정했던 것이 현실로 나타나게 되니 한탄스럽다.
1979년생, 바라는 꿈이 너무 허황된 것 같다.
1991년생, 어디를 가도 반가워하는 사람도 없으니 집안에 머무는 것이 좋겠다.

[원숭이띠]
깊은 산중에 길을 잃고 헤매다가 호랑이를 만나니 어려움이 극에 달했다.

1956년생, 도움을 처해도 사람이 없고 도와주는 사람도 없으니 독선에 빠질 수도 있으리라.
1968년생, 서쪽으로 가면 길하다.
1980년생, 길 밖으로 나가지 마라. 낭패만 당하고 사시 돌아올 것이다.
1992년생, 마음이 작고 담이 크니 항상 안정을 누리라.

[닭띠]
계획성 없이 일을 해 나가니 모든 것이 엉망이다.

1957년생, 정신을 바로 차리지 못하면 수렁에서 벗어나기 어렵겠다.
1969년생, 어느 것도 지금은 뜻대로 되는 것이 없다.
1981년생, 병이 들면 위독한 상태까지 가게 되니 주의하라.
1993년생, 여행은 떠나지 마라. 지금 시기가 좋지 않다. 다음으로 연기하라.

[개띠]
자신의 의지를 확고히 할 때이다.

1958년생, 분명한 판단이 서질 않는 일은 추진하지 않는 것이 좋다.
1970년생, 주위의 유혹을 이겨야 성공한다.
1982년생,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된다.
1994년생, 꼭 소송을 해서 시비를 가려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과감하게 밀고 나가라.

[돼지띠]
단시일 내에 이루려는 꿈은 불길하다.

1959년생, 앞질러가려 하지 말고 순리에 따르도록 하라. 그러면 반드시 길하게 된다.
1971년생, 눈앞에 보이는 이익에 뛰어들려 하지 마라.
1983년생, 나이 들어 응시한 시험에 합격하는 경우가 많다.
1995년생, 시야를 넓게 가지고, 천천히 단계를 밝아 올라가도록 하라. 반드시 꿈이 이루어진다.

제공=드림웍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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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이영종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 한국동문회 수석총무(왼쪽)가 서울 노원구 평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장재섭 관장(오른쪽)에게 지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제공 = 미국 노스웨스턴대학 학국동문회] 미국 노스웨스턴대 한국 동문회는 16일 서울시 노원구 평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소외계층과 지역 아동들을 위해 지원활동을 펼쳤다. 이번 지원은 밀리의 서재 연간 구독권 (온라인 도서 서비스)과 면사랑 건면제품과 소스제품, 마스크 등이다.

서영택 밀리의 서재 대표 (노스웨스턴 켈로그 졸업)는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아동들이 배움의 기회를 잃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사회 공헌 활동에 참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노스웨스턴 대학은 미국 중부 명문 사립 대학으로 한국 동문들의 수는 각계각층에 천여명에 달한다. 금융계에는 박정훈 금융위원회 기획조정관, 법조계에는 이숙연 서울고등법원 판사 등이 있다.

학계에는 이두원 연세대 상경대학 학장을 비롯해 김용준 성균관대 경영대학 학장, 김은미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홍성걸 국민대 교수, 최종원 숙명여대 교수, 백준기 중앙대 교수 등이 있다. 또한 조성식 사보이홀딩스 대표, 김현정 도이치증권 기관 영업 부문 대표, 최동천 마스터카드 코리아 대표, 김나연 후성HDS 대표, 이영희 삼성전자 부사장, 정동곤 GS에너지 상무, 최한도 OB맥주 전무, 배상민 국순당 부사장 등도 노스웨스턴대에서 수학했다.

신재하 동문회장 (VIG 파트너스 대표)은 "앞으로도 노스웨스턴 동문들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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